제 일상에 대한 기록입니다. 제가 본 것, 느낀 것, 생각한 것, 분노한 것, 감탄한 것, 슬퍼한 것에 대한 흔적을 남기는 곳입니다.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134)
01_고민·상념·망상 (30)
02_책에서 배운 것 (46)
03_영상이 남긴 것 (51)
04_기억하고 싶은 곳 (3)
05_존경하는 사람 (2)
06_내게 속한 것 (0)
07_손이 기억하는 것 (0)

달력

« » 2017.12
          1 2
3 4 5 6 7 8 9
10 11 12 13 14 15 16
17 18 19 20 21 22 23
24 25 26 27 28 29 30
31            

 

 

몇 년 전부터 생각해온 환경디자인 블로그를 정말정말정말로 시작해보려한다.

그 때나 지금이나 환경디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개념이 안잡혀서

(지금 한국의 디자인계도 그러한 것 같다)

어디서부터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는데,

이 분야에서 살짝쿵 일하다 보니, 조금씩 어떻게 해야 할 지 '머리가 돌아가는(?)' 것 같다

'환경디자인이란 무엇인가'

에대한 개념을 정립하는 것이 가장 먼저 인 듯 싶다.

 

 

 

공부하자.

생각하자.

느끼자.

말하자.

바꾸자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저작자 표시 비영리
신고
Posted by 헤이유 헤이 유

최근에 받은 트랙백